누구를 살릴 것 인가

러피월드
2022-12-11
조회수 677

현재 병원비 1000만원이 있습니다. 모금을 해도 더 이상 병원비가 들어오지 않습니다.

그런데 쉼터에 당장 죽을 것 같이 아픈 아이가 6마리가 있습니다.

1마리는 대 수술도 해야해서 병원비 1000만원을 다 써야 치료 가능합니다.

나머지 5마리 모두 치료하려면 1000만원이면 할 수 있습니다.

여러분들은 이런 경우에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?


현재 병원비 1000만원이 있습니다. 모금을 해도 더 이상 병원비가 들어오지 않습니다.

그런데 쉼터에 당장 죽을 것 같이 아픈 아이가 1마리가 있습니다.

1마리는 대 수술도 해야해서 병원비 1000만원을 다 써야 치료 가능합니다.

시보호소에 내일이면 안락사 되는 아이들 5마리가 있습니다.

이 아이들을 1000만원이면 아픈 것도 치료 할 수 있고 살릴 수 있습니다.

여러분들은 이런 경우에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?


(모금을 해도 더 이상 병원비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전제를 했는데도)

빚을 지고 아이들을 다 살리면 되지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, 그래도 언젠가 한계가 올 것 입니다.

빚이 늘어나면 단체가 없어져 기존에 있는 아이들도 지킬 수 없을 것입니다.


러피월드를 하다보면 이런 딜레마에 늘 마주하게 됩니다.


윤리학에서 유명한 사고실험인 트롤리 딜레마와 유사합니다.

트롤리 딜레마 내용도 살펴보고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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