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-09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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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음이와 가족된 100일 기념 파티 했습니다.^^

방문 닫으면 겁 먹어 살짝 문 열어 주면 후다닥 나가고 작은 움직임에도 화들짝 놀라 움찔 하지만 그래도 천천히 마음을 열어주면서 산책시간에 앉아서 분수대 구경도 하고 안을때 조금 떨고 가족들이 쇼파에 앉아 있으면 살포시 곁에 와서 엉덩이 붙이고 쉰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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